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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목요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방송 내용 요약 정리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의학, 건강, 식품, 생활경제와 법률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주제를 선정하고 스튜디오에 신뢰도 높은 전문가를 초대해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한편, KBS 홈페이지와 티벗을 활용한 시청자 참여, 실시간 전화상담을 통해 시청자와 쌍방향 소통을 지향하는 프로그램
시간
월, 화, 수, 목, 금 오전 8:10 (2000-07-10~)
출연
박주아, 이재성, 신윤주
채널
KBS2

2. 주요 방송 내용

A. 오프닝 및 도입

  • “우리가 먹는 것이 바로 우리의 몸이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강조
  • 시청자들에게 자신이 평소 즐기는 음식(밥, 면류, 빵 등)에 대해 손가락 올리고 접어보라는 참여 유도

B. 탄수화물의 중요성과 정의

  • 탄수화물이란?
    •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섭취하는 영양소 (밥, 빵, 국수, 감자 등)
    •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에너지로 사용되며, 두뇌와 근육 활동에 필수적
  • 역할과 위험성
    • 적정량 섭취 시 필수 에너지원이지만, 과다 섭취하면 비만, 당뇨, 대사질환 등 건강문제로 이어짐
    • “탄수화물 중독” 개념: 도파민 분비로 인해 보상 회로가 과도하게 자극되어 중독 증상을 유발할 수 있음

C. 탄수화물 섭취 방법과 건강한 식습관

  • 건강한 탄수화물 선택법
    • 단순당(정제 탄수화물) 대신 복합당, 정제되지 않은 비정제 곡물을 선택할 것
    •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식품 위주로 섭취
  • 섭취량 가이드라인
    • 성인 기준 하루 권장 탄수화물 섭취량은 약 275325g (총 열량의 5565%)
    • 아침, 점심, 저녁 식사의 탄수화물 배분 및 과일 등 추가 섭취 방법 설명
  • 실생활 적용 사례
    • 방송 중 두 도전자(김도연 씨, 신영미 씨)의 식습관 변화 사례 소개
      • 기존의 흰쌀밥, 라면, 빵 등 정제 탄수화물을 잡곡밥, 채소, 견과류, 과일 등 건강한 식재료로 대체
      • 2주 만에 체중, 허리둘레, 혈압, 중성지방 등 주요 건강 지표가 개선된 결과 공개

D. 전문가 솔루션 및 요리 시연

  • 오윤환 교수님의 솔루션
    • 식사 30분 전 물 2컵 섭취 → 소화액 분비 증가 및 과식 예방 효과
  • 김정현 교수님의 솔루션
    • 저항성 전분 강화: 갓 지은 밥을 냉장 보관(4℃)하면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 스파이크 완화
    • 통곡물, 콩류, 덜 익은 바나나 등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식품 활용

A. 통밀 파래 꼬막전

  • 재료:
    • 통밀가루 (정제되지 않은 곡물 사용으로 식이섬유 풍부)
    • 파래 (해조류, 비타민과 미네랄 공급)
    • 꼬막 (또는 다른 해산물; 단백질 및 미네랄 제공)
    • 양파, 청양고추 (향과 매운 맛, 신선한 채소의 풍미 추가)
    • 달걀 및 소량의 물
  • 제조 과정:
    1. 파래 준비: 파래를 깨끗이 여러 번 헹궈 물기를 제거한 후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2. 반죽 만들기: 통밀가루와 달걀, 약간의 물을 넣어 부드러운 반죽을 만듭니다.
    3. 재료 섞기: 준비한 파래, 잘게 다진 양파, 청양고추, 그리고 꼬막(또는 해산물)을 반죽에 넣고 고루 섞습니다.
    4. 전 부치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불에서 반죽을 얇게 펼쳐 노릇노릇하게 부칩니다.
  • 건강 포인트:
    • 통밀가루 사용으로 정제된 밀가루보다 식이섬유와 영양소가 풍부함
    • 해산물과 해조류를 함께 섭취해 미네랄과 비타민 보충

B. 메밀·통밀·콩가루 수제비

  • 재료:
    • 메밀가루, 통밀가루, 콩가루 (비율 4:2:1로 혼합하여 사용)
    • 물 (적당히 반죽을 만들기 위해)
    • 육수 재료: 멸치, 새우, 대파, 양파, 당근, 애호박 등
  • 제조 과정:
    1. 반죽 만들기: 메밀가루, 통밀가루, 콩가루를 4:2:1 비율로 혼합한 후 충분한 물을 넣어 부드럽고 탄력 있는 반죽을 만듭니다.
      • 반죽은 약 30분간 주물러서 글루텐 형성(탄력)과 적절한 식감을 얻습니다.
    2. 육수 준비: 멸치, 새우, 대파, 양파, 당근 등으로 깊은 맛의 육수를 만듭니다.
    3. 수제비 만들기: 준비된 반죽을 얇게 떠서 끓는 육수에 넣고, 반죽 조각들이 부드럽게 떠오르면 애호박 등 채소를 추가합니다.
    4. 마무리: 국간장 등으로 간을 맞춰 담백한 수제비 국 완성.
  • 건강 포인트:
    • 다양한 곡물과 콩가루 사용으로 정제 탄수화물 대신 복합당과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섭취
    • 저항성 전분을 강화하는 방법(예: 갓 지은 후 냉장 보관)으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 효과

C. 저염 콩가루 김치찌개

  • 재료:
    • 돼지고기 (얇게 썰어 마늘, 약간의 양념과 함께 볶음)
    • 신선한 김치 (적당히 잘게 썰어 준비)
    • 양파, 대파, 청양고추 (채소로 풍미 보강)
    • 육수: 멸치, 새우, 대파 등을 넣어 만든 해물 육수
    • 콩가루 (염분을 낮추고 영양소와 부드러운 질감을 추가)
    • 사이다(소량): 김치의 짠맛을 중화시켜 풍미 개선
  • 제조 과정:
    1. 기본 볶음: 돼지고기를 마늘과 함께 볶은 후, 김치를 넣고 함께 볶아 김치의 맛이 잘 우러나도록 합니다.
    2. 육수 추가: 준비된 멸치·새우 육수를 부어 김치찌개 국물이 끓도록 합니다.
    3. 채소 첨가: 양파, 대파, 청양고추를 추가하여 국물의 깊은 맛과 향을 더합니다.
    4. 사이다 활용: 사이다를 약간 넣어 김치의 짠맛을 완화시키고, 단맛을 보완합니다.
    5. 콩가루 첨가: 마지막에 콩가루를 넣어 국물의 염도를 낮추면서 동시에 건강한 미네랄(칼륨, 칼슘 등)을 보충합니다.
  • 건강 포인트:
    • 콩가루는 나트륨 흡착 효과와 함께 미네랄을 공급하여 저염식의 효과를 높임
    • 사이다를 이용해 국물의 짠맛을 중화시키고, 풍미는 자연스럽게 유지

D. 통곡물 냉이밥

  • 재료:
    • 귀리, 현미, 찹쌀 (1:1:1 비율로 혼합)
    • 물: 잡곡밥 조리 시 보통보다 약 10% 여유분
    • 냉이: 깨끗이 손질 후 참기름 약간으로 코팅
  • 제조 과정:
    1. 곡물 준비: 귀리, 현미, 찹쌀을 각 1:1:1 비율로 충분히 불린 후 혼합합니다.
    2. 밥 짓기: 불린 곡물에 약간 여유분의 물(약 10% 추가)을 넣어 밥을 짓습니다.
    3. 냉이 손질: 냉이는 깨끗이 씻어 참기름을 살짝 두른 후,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4. 마무리: 완성된 밥에 냉이를 넣고 고루 섞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기는 건강한 냉이밥 완성
  • 건강 포인트:
    • 정제된 흰쌀밥보다 잡곡밥이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
    • 냉이를 곁들여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을 추가, 체내 균형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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